NC DINOS 이야기.

2017-01-10 사냥꾼보단 농부 진해점 768

몇 년전 KBO 9번째 자식의 출산을 예고합니다 

부모는 굴지의 게임업체로 선정이 됐습니다.
굴지의 부모는 아이를 자라게 할 땅을 정하려 합니다.

                                                               

쉬울 줄만 알았던 보금자리 정하기가 땅 주인의 갑질로 난관에 봉착합니다.
땅 주인이 세입자 세 가구를 한집으로 뭉쳤는데 이 아이를 자기들이 가져가려 합니다
.
아이와 아이 부모는 이미 기반이 있는 곳을 원했지만 땅 주인은 그러질 못합니다
.
세 가구에게 민심을 일어서는 큰일이기 때문이죠
.

땅 주인에게 차라리 여기서 안 살겠다고 으름장도 놨지만 되려 계약 위반이라 적반하장이었습니다.

(당시 가칭 엠팍의 농간(?)으로 어느 지역은 기대에 들떴다가 냉수만 들이키기도 했습니다.)



여차저차….

땅 주인이 바뀌고 터전을 잡은 공룡식구는 이후 몇 년 동안 잘 자라오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시작이 원활치 않았었기 때문일까요?

의외로 이 아이는 문제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는 자기 살을 팔아 도박을 하고, 부모는 알게 모르게 그걸 숨겼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逆天者亡.

천리를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는 뜻의
올해의 사자성어인 군주민수다음 후보였던 말입니다.

부디 올해에는 우리 사회의 모두가 도리를 거스르는 일없이 바른 길로 나아가고
아직은 아기인 공룡도 철이 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NC DINOS와 항상 바른 고은미래를 응원하는 진해점 원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