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친철하게

02-02 바뀌길 793

남원에 새로 생긴 피부과를 화욜날1월 30일 2시에  남편과 함께 찾아갔다. 2시인데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 놀랐다.

화장 찐하게한 간호사가  지금부터 3시간이상 기다려야한다며 다음날로 시간을 잡아준다하였다. 수욜날 오라하더니 다시 목욜날 9시까지 오라며 예약하고 왔었다

목욜날 9시에 남편과 다시 찾아갔다.

남편의 점 하나 빼고 나 얼굴 피부 진료받고 다른 일정들 하면 되겠다 생각했다

가자마자 마취한다며 연고 발라주면서 30분정도 기다리면 된단다. 그리고 조금후 의사만나 진로받고 주사와 약 처방받았다. 여기까진 괜챦다.

40분이 지나도 아무말이 없어 물었다.

언제 점빼냐고..

그랬더니 30분정도 더 기다려야 한단다.

그런데 우리보다 늦게온 사람들은 계속 치료를 받는것이다.

다시 물었다

좀 더 기다려야한다나..

11시가 다되서 다시 물었다.

그랫더니 그 간호사하는말

난 예약해준적없단다.그리고 피부관리받는사람만 예약해준다나???? 그럼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냐니까

앞으로 한시간이상 또 기다리란다. 기가막혀서...

그럼 12시 넘어서야 점 하나 뺀다는건데..

그럼 화욜날 기다렸다 진료받는거랑 예약해서 진료받는거랑 아무차이도 없다는건데..

의사 만나야겠다 하고 만나서 이야기하니 5분안에 금방 해주었다.

여기 피부과 

간호사교육 잘시켜야 할것같구

피부관리받는 사람만 먼저 우대하면 피부관리실아닌가싶다.

처음부터 솔찍하게 지금부터 2시간후라든가 3시간 뒤라고 이야기하면 다른일보다가라도 들어갈텐데 무작정 기다린다는건 정말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이다

정말 실망스럽고 화난다

오전의 다른일정 다 망가지고 11시 30분 넘어서야 병원에서나왔다. 다신 오고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며 더 좋은 피부과로 성장되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긴다


  • 감사합니다.  2017-02-02
    많이 화 나셨을 텐데 침착하게 글을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해당 직원은 따끔하게 말해서 꼭 시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따끔한 질책과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  2017-02-02
    고은미래 남원점 원장 신형우입니다. 말씀 감사드리고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더 발전하는 고은미래 남원점 되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